[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박건형이 아들 이준이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출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박건형과 그의 아들 이준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가족이 출연했다. 방 안에는 산악용 텐트가 설치되어 있어 궁금증을 모았고, 텐트 안에서는 한 남자아이가 VJ를 아빠로 착각하고 일어났다.
아이의 이름은 이준이었다. 이준이는 다름아닌 배우 박건형의 아들이었다. 아이는 카메라를 보고 90도로 인사하고 “이준이에요”라고 말하는 등 깜찍함을 뽐냈다. 이후 이준이는 침실로 향해 아빠 박건형을 장난스럽게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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