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DAY6(데이식스) 원필이 2PM 우영에 감사함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는 데이식스(성진, Jae, Young K, 원필, 도운)가 출연, 'DAY6 Mini Concert'로 꾸며졌다.
데이식스는 매달 싱글 앨범과 함께 에브리데이식스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데이식스는 이날 지난 2월부터 6월까지의 콘서트를 회상하며 다시 보고 싶은 무대를 선정했다.
특히 5월 공연을 맡았던 원필은 "이뤄질지는 몰랐는데 저희 회사에 정말 좋아하는 형, 2PM 우영이 형이 무대를 함께 꾸며줬었다. 첫째 날은 오셔서 감사했는데 둘째 날은 스케줄 때문에 오실 줄 몰랐는데 와주셨다. 정말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원필은 "그때 '예뻤어'를 같이 불렀었고,'온리 유'라는 명곡을 같이 불렀다. 그날은 명곡 파티였다"며 "그때는 저희가 잠시 악기를 내려놓고 2PM 노래를 부르면서 같이 뛰어놀았다. 진짜 리얼이었다.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는 프로그램이었다"고 회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