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이윤석이 마트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에서 이윤석은 아픈 아들을 위해 죽 재료를 사고자 마트에 들렸다. 이 과정에서 이윤석은 연신 피곤함을 토로하며 길을 잃어버릴 것 같다고 중얼거렸다.

장보기를 끝낸 이윤석은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내가 내가 앞으로 마트 갈 일이 있겠나. 이번에 마트에 간 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그래서 이렇게 많이 사온 거다. 마트에는 더 갈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집 앞에 있는 마트도 안 갈 거야?"라고 반응했다. 이윤석은 "슈퍼는 가지"라며 "마트에서는 멀미날 것 같았다"며 인상을 찌푸렸다.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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