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이효리가 오늘(8일) 제주도에서 '무한도전'을 촬영한다.

8일 오전 MBC '무한도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늘 이효리가 제주도에서 '무한도전' 촬영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무한도전' 측은 이효리의 3년 만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효리는 세계적인 무용단 출신 김설진과 함께 멤버들에게 춤을 가르쳐 줄 예정. '무한도전' 측은 "'춤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으로 시작해 제대로 된 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방송 콘셉트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