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하이라이트가 컴백 후 첫 1위에 올랐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하이라이트가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6월 둘째주 TOP10에는 빅스, 세븐틴, 아이콘, 어반자카파, 효연, 하이라이트, 크리샤츄, 크나큰, 에이프릴, 아스트로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세븐틴과 하이라이트가 1위 후보에 올랐다. 4관왕을 노리는 세븐틴과 컴백 후 바로 트로피를 욕심낸 하이라이트의 대결은 하이라이트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FT아일랜드는 이홍기의 보이스가 인상적인 ‘윈드’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윈드’ 무대 뿐만 아니라 FT아일랜드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데뷔 초창기 인기를 끌었던 ‘사랑앓이’의 새로운 버전을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이라이트는 첫 번째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콜링 유’와 ‘슬립 타이트’ 무대를 선보였다. 우주소녀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행복한 감정을 그린 ‘해피’와 ‘기적 같은 아이’로 컴백 무대를 꾸몄고, DAY6는 이별한 연인 앞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반드시 웃는다’로 컴백했다.
아이오아이 출신 청하는 트로피컬 사운드가 돋보이는 데뷔곡 ‘와이 돈츄 노우’와 ‘핸즈 온 미’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B.A.P 대현은 솔로곡 ‘쉐도우’로 컴백 무대에 올라 파워풀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스101’ 콘셉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KNOCK 팀의 ‘열어줘’ 무대도 꾸며졌다. 강동호, 김용국 타카다 겐타, 강다니엘, 유선호, 주학년, 임영민으로 구성된 KNOCK 팀은 파격적이고 남성미 넘치는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다시 한 번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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