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씨엔블루 정용화와 이정신이 팬클럽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최근 씨엔블루 보컬 정용화는 팬클럽과 함께 소외계층과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해 쌀 1.1톤(1,100kg)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갔다.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2017 CNBLUE LIVE 'Between Us' in SEOUL’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정용화의 팬클럽 CNBYONGHWA와, 정용화 세계팬연합, 씨엔블루 해외팬클럽 연합, YongHwa_Holic.japan 등에서 총 1,100kg의 기부 쌀을 보낸 것.

이는 스타기부화환 업체인 스타사랑 나눔애를 통해 소외계층과 결식아동들을 위해 기부 될 예정이다.

이정신 팬클럽도 연탄 2,270장과 쌀 300kg를 모아 이정신의 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씨엔블루 정용화와 팬클럽은 매년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과 결식아동을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정용화는 재능기부 및 다양한 자선활동을 통해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씨엔블루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일 싱가포르, 8일 마닐라, 15일 자카르타, 8월 13일 방콕, 19일과 20일 홍콩, 9월 30일 타이베이를 찾아 아시아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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