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톰 홀랜드와 훈훈 셀카를 찍었다.

6월 5일(한국시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멜링 투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날 한 TV쇼에 동반 출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블의 새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출연하는 배우 로다주와 톰 홀랜드가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조합이다.

또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의 깜짝 만남이 팬들을 즐겁게 만든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피터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피터 파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로건 마샬 그린(팅커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7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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