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윤재가 사랑의 힘으로 폐쇄공포증을 이겨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는 사랑의 힘으로 폐쇄공포증을 이겨낸 구도치(박윤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여리는 자신의 정체를 다시 의심하기 시작한 김무열(서지석 분)의 일로 “정신 바짝 차려 윤설. 어떻게 해서든 이 위기 넘길 수 있어”라며 스스로를 다잡으며 회사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그 때 구도치가 나타나 당신과 함께라면 괜찮다며 엘리베이터에 탔고, 폐쇄공포증을 앓아 계단을 이용해 왔던 구도치는 손여리와 손을 꼭 잡은 채 엘리베이터 타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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