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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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연정훈이 '미운우리새끼' 스페셜 MC로 나선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 관계자는 9일 헤럴드POP에 "연정훈이 스케줄이 맞는대로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녹화 일정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연정훈은 아내인 배우 한가인과의 사이에서 지난해 3월 첫 딸을 얻었다. 최근 JTBC '맨투맨' 코멘터리 라이브 쇼를 통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미운우리새끼' 방송을 통해 딸바보 연정훈의 모습을 더 잘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들의 결혼을 바라는 어머니들과의 케미스트리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20% 안팎의 높은 시청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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