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웨일이 피부 관리 비결을 알렸다.

6일 정오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웨일과 수란이 출연했다.

최화정은 6년만에 돌아 온 싱어송라이터 웨일을 소개했다. 이어 최화정은 "6년만에 봐도 외모가 그대로다"라 말했다. 웨일은 "어제 피부에 꿀팩을 했어요"라며 외모 관리 비결을 전했다.

이어 수란에게는 최화정은 "수란 만들어 먹을 줄 아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수란은 "만들어 먹어보지는 않았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최화정은 수란에게 수란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줬다.

수란은 "한 번 만들어 볼게요" 라고 답해 스튜디오의 긴장이 웃음으로 풀렸다.

한편 그룹 'W&Whale(더블유 앤 웨일)'의 웨일은 최근 '복면가왕'에서 주먹쥐고 노래해 포카혼타스로 출연해 감미로운 목소리의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5월 22일 발표한 앨범 'Donkey(동키)'로 활동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