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크리샤 츄와 소희가 가요계에서 다시 만났다.

6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K팝스타’가 배출한 신인 가수 퀸즈 출신의 소희와 크리샤 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친 소희는 다른 ‘K팝스타6’ 멤버들의 근황을 묻는 말에 “같은 월에 데뷔하는 크리샤 츄 언니가 궁금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견제가 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두려운 건 없죠, 자신 있습니다”라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화면에는 크리샤 츄의 연습실을 찾아간 제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5월 데뷔를 앞두고 연습이 한창이던 크리샤 츄는 제작진을 환한 웃음으로 맞이했다. 혹시 데뷔 콘셉트가 악동이냐는 말에 크리샤 추는 “악동 콘셉트는 아니에요”라고 전했다.

더불어 “조금 더 러블리(한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크리샤 츄는 이번 앨범에 하이라이트의 멤버 용준형의 지원사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작사, 작곡에 피처링까지 든든한 뒷배가 되어줬던 용준형은 크리샤 츄의 솔로 데뷔 쇼케이스 현장에도 함께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본격연예 한밤’에는 ‘K팝스타6’ 소녀들의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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