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이하 '개밥남2') 박철민과 김원해가 반려견 활짝이와 피움이 목욕시키기에 도전한다.
박철민은 최근 진행된 '개밥남2' 녹화에서 활짝, 피움을 씻기며 “딸들 목욕시켜준 게 벌써 15년 전이다. 15년 만에 목욕시켜본다”라고 했다. 박철민은 목욕을 끝내고 말려도 말려도 마르지 않는 활짝, 피움이의 이중모 말리기에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원해는 열정적인 목욕을 시키다가 박철민이 뿌린 물세례에 은밀한 곳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알려졌다.
해외 스케줄을 끝내고 돌아온 이경영은 지인의 결혼식에 활짝, 피움이를 화견으로 참석시켰다. 이경영은 활짝, 피움이를 끊임없이 자랑하며 팔불출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철민과 김원해의 반려견 목욕시키기 도전기와 화견이 된 활짝, 피움이의 모습은 10일 오후 9시 3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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