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허영지가 초등학교 당시 학원 대신 서당을 다녔다고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에서는 100% 영어로 이뤄진 수업부터 간단한 게임으로 창의력을 키워주는 참신한 교육법을 자랑하는 스웨덴의 ‘비트라 텔레폰플랜’ 학교가 공개됐다.

비트라 텔레폰플랜 학교는 학습자의 성향을 고려한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향에 따라 알맞은 공간에서 창의력을 키웠다.

MC들은 선호하는 공간을 이야기했다. 이적은 창의력이 나오려면 공간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고, 이때 허영지는 “학원대신 서당을 다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초등학교 때 학원 대신 서당을 다녔다. 청학동이 아닌 불광동에 있었다”며 “서당도 다니고 뉴질랜드에도 다녀와서인지 생각이 많이 트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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