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제훈이 예상 외의 랩 실력을 뽐냈다.
9일 오후 방송된 V무비에서는 영화 '박열'의 세 주역 이제훈, 최희서, 권율이 시청자들을 찾았다. 더불어 스페셜 게스트로 감독 이준익과 비와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열 멤버들은 하트 3만개 공약으로 비와이의 박열 랩 부분 4마디를 먼저 들을 수 있는 기회로 걸었다. 3만개는 빠른 시간 내에 달성되었다. 이에 비와이는 그의 전매특허 랩 실력을 뽐냈다. 비트도 없었지만 완벽한 랩 실력이었다. 비와이의 랩을 들은 권율은 이제훈에게 "제훈 씨도 한 번 해보라"고 청했다.
권율의 요구를 못 이긴 이제훈은 비와이가 쓴 가사를 읊었다. 하지만 이제훈은 비와이의 랩을 스웨그 넘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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