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전현무가 열애 중인 한혜진을 짓궂게 놀렸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최근 열애를 인정한 한혜진과 전현무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화보 촬영을 위해 해외 출장을 떠났다.

한혜진은 스타일리스트로부터 헤어 관리를 받으며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또한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우스꽝스러운 표정 연기를 펼쳤다. 웃음이 가득했던 분장실이었다. 전현무는 미소가 끊이질 않는 한혜진의 VCR을 보며 "모든지 좋을 때"라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방송 멘트"라며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5월 2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 차우찬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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