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승현이 고교생 딸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승현이 고교생 딸을 공개했다.
김승현은 아침밥을 먹으며 부모님과 통화했다. 그는 “수빈이 학교 갔느냐”고 물었다. 수빈이는 김승현의 딸로, 현재는 김승현의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승현은 부모님이 계시는 김포로 향했다. 김승현은 먼저 분식집에서 딸이 좋아하는 떡볶이 등을 구매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수빈이는 김승현을 보지도 않고 바로 방으로 들어갔다. 딸을 한창 기다린 김승현은 늦게 왔다면서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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