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대중성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데이식스는 7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 정규앨범 '선라이즈(SUNRIS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내부에서 좋아하는 장르가 다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다 좋다고 하는 멜로디면 어느 정도 대중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앨범의 청량한 분위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직 20대인데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쓰려고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청량함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며 "저희는 자연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묻어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식스의 첫 정규 앨범 '선라이즈'는 7일 정오 발매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