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이윤석이 생애 처음으로 대형 마트를 혼자 방문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에서 이윤석은 어린 아들의 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트에 들어섰다. 대형 마트에 혼자 처음 가본다는 그는 카트 사용법도 모르는 모습을 보여 MC 김구라를 답답하게 만들었다.

이윤석은 "슈퍼나 편의점 같은 경우는 혼자 가봤지만, 대형 마트는 혼자 온 적 없다"며 "공항 카트는 그냥 뺄 수 있었는데"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윤석은 대형 마트의 환한 조명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며 "어지럽다. 길 잃어버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무슨 왕자도 아니고. 이해를 못하겠다"며 이윤석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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