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틸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자신의 마블 새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극찬했다.

할리우드 배우 '토니 스타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최근 페이스북 라이브 이벤트를 열고 팬들과 만나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멋진 영화가 탄생했다"며 "아주 잘 나왔다. 홈커밍을 먼저 본 사람들은 10점 만점에 10점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작품에 참여해서 즐거웠다. '홈커밍'은 틀림없이 여름 블록버스터 히트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피터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피터 파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로건 마샬 그린(팅커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7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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