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함은정이 작업실 제공을 제안 받았다.

8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별별 며느리’에는 박상구(최정우 분)을 만나러 간 황은별(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사로 찾아온 황은별을 보고 황금별(이주연 분)은 곧바로 신경질적인 태도를 보였다. 여기서 뭐하는 거냐는 황금별의 말에 황은별은 “너야 말로 뭐하는 짓이야. 여기 네 시댁회사야”라며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황금별은 황은별에게 “회장님이 묻는 말에만 대답해. 아무 말이나 지껄이지 말고”라고 신신당부했다. 이어 박상구의 방까지 함께 들어간 황금별은 황은별과 묘한 신경전을 보이기 시작했다.

박상구는 식사자리에 가서 황은별을 능력있는 작가라고 거듭 칭찬했다. 마음 같지 않았지만 황금별은 박상구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억지웃음을 지어보였다. 황은별 역시 이에 질세라 박상구 앞에서는 잘 보이려고 노력하며 경쟁심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한편 박상구는 황은별에게 작업실을 내주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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