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함은정이 강아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극본 오상희/연출 이재진)에서 황은별(함은정 분)은 편집 기획을 하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했다. 한 남성 직원과 훈훈하게 대화를 이어가던 황은별은 갑작스러운 강아지의 등장에 화들짝 놀랐다.
황은별은 소리를 지르며 강아지를 피했다. 엉거주춤한 자세를 이어가던 황은별은 결국 무릎에 상처를 입고 말았다.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약국에 간 황은별은 "이게 뭐야, 정말 대필이라도 해야 되나"라며 한숨을 쉬었다.
'별별 며느리'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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