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왼쪽)와 김민재/사진=본사 DB
윤하(왼쪽)와 김민재/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윤하가 KBS 2TV '최고의 한방'으로 오랜만에 목소리를 들려준다.

윤하는 최근 '최고의 한방' OST 작업에 참여했다. 윤하가 참여한 OST에는 극중 이지훈 역으로 주인공을 맡고 있는 김민재가 랩을 더했다.

윤하는 지난해 9월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며의 기사' OST '아이 빌리브(I Believe)' 이후 약 9개월만에 음원을 발표한다.

김민재는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깜짝 랩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tvN '두 번째 스무살' OST에 참여해 마마무 솔라와 '별'로 호흡하며 음악적 실력을 뽐냈다.

'최고의 한방'은 죽은 줄 알았던 1990년대 톱스타 유현재(윤시윤 분)가 2017년에 살아 돌아오면서 이지훈(김민재 분), 최우승(이세영 분), DJ드릴(동현배 분)과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는 예능 드라마.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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