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노홍철이 당나귀 홍키를 위해 영국행을 결심했다.
6일 방송된 MBC '하하랜드'에서 노홍철은 자신이 자리를 비울 때마다 큰 소리로 울부짖는 홍키로 인해 곤란한 상황을 겪었다. 주민들은 한밤 중에 울부짖는 홍키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했고, 노홍철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나귀 전문가가 있는 영국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키는 노홍철이 눈앞에서 사라지자 큰 소리를 내며 울었다. 노홍철은 홍키의 울음 소리를 듣고 한걸음에 달려나왔고, 밤이 무서운 홍키를 위해 신나게 놀아주기도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노홍철은 "홍키가 낮에도 종종 운다. 저랑 함께 있다가 헤어지거나 낮선 사람이 등장하면 경계를 하기도 한다. 제가 택배 받을 일이 많은데, 홍키의 울음 소리 때문에 집배원 분들이 많이 놀라신다"고 말했다.
곧이어, 노홍철은 홍키를 위해 당나귀 학교가 있는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노홍철은 전문가를 만나 당나귀 훈련법을 전수 받았고, 전문가의 다양한 조언을 얻으며 홍키의 행동 변화에 희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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