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갓세븐 뱀뱀이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오후 방송된 V라이브 '갓세븐의 같이 먹어요'에서는 다이어트 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뱀뱀은 "먹고 싶을 때는 먹으면 된다"며 "참으면 건강에 안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크는 뱀뱀의 말에 공감하며 "(먹고 싶은 걸) 참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재는 "양치를 하면 입맛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 했다. 유겸은 다이어트 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오후 6시 이후에는 안 먹었다. 지금은 그렇지 않는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재범은 "중학생 때 배가 고픈데 라면밖에 없었던 적 있다. 홈쇼핑에서 간장게장 판매 방송하는 걸 보면서 라면을 먹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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