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서지혜와 구재이가 워맨스를 과시했다.
8일 방송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에서는 ‘일상 로그아웃’이라는 주제로 MC들이 가지각색 매력 넘치는 셀프 카메라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혜와 구재이는 서울을 벗어나 펜션으로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펜션으로 이동하는 내내 들뜬 모습을 보였고, 신난 마음만큼 알찬 여행을 보여줘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닭갈비 먹방으로 여행의 포문을 열었고, 레저 스포츠까지 즐기며 제대로 된 일상 로그아웃을 보여줬다. 이후 진짜 목적지인 펜션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예상과 달리 커플들만 가득한 장소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의 여행에 “정말 단 둘이”라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던 이주연은 “웬만하면 여자 둘이 펜션은 안 가지 않냐. 카메라가 없었으면 정말 이상할 뻔했다”고 말해 현장을 더 큰 웃음으로 물들였다. ‘일상 로그아웃’으로 준비한 MC들의 리얼 셀프 카메라와 ‘일석 삼조=트리플 칭찬템’을 주제로한 픽미업이 알차게 담긴 ‘팔로우미8’는 8일 오후 9시 티캐스트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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