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문식이 식스팩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배우 이문식과 방송인 홍석천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문식은 ‘핫바디’에 대해 이야기했다. 51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관리왕으로 불린 이문식에 대해 홍석천은 “학교 다닐 때부터 몸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이문식은 “내가 스트레스 푸는 법이 운동이다. 운동은 산에 오르는 것과 같아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문식은 MC들의 요청에 의해 식스팩을 공개했고, 홍석천은 “이런걸 보는건 내게 이득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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