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세븐틴과 하이라이트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6월 둘째주 TOP10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6월 둘째주 TOP10에는 빅스, 세븐틴, 아이콘, 어반자카파, 효연, 하이라이트, 크리샤츄, 크나큰, 에이프릴, 아스트로가 이름을 올렸다.

TOP10 중 1위 후보에 오른 팀은 세븐틴과 하이라이트였다. 세븐틴은 4관왕을, 하이라이트는 컴백 후 곧바로 1위 후보에 올라 트로피를 둔 두 팀의 대결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대현, DAY6, MAP6, 비아이지, 빅스, 세븐틴, A.C.E, 아스트로, 에이프릴, FT아일랜드, ELRIS, 왈와리, 우주소녀, 청하, 크나큰, 투포케이, 하이라이트, 효연, PRODUCE 101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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