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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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박미경과의 특별한 인연을 깜짝 공개한다.

경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박미경 편 녹화에 참석해 “연습생 시절, 박미경 선배님 ‘돌아와’ 무대의 백업댄서로 활동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설 박미경은 “당시 연습생 후배들 중 경리가 가장 눈에 띄었다. 예쁘고 싹싹하고 가장 의리 있는 후배였다”며 아낌없이 칭찬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나인뮤지스A는 일명 ‘손 털기 춤’ 이 포인트인 ‘집착’을 선곡, 화려한 군무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실력파 걸 그룹의 면모를 과시하며 관객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박미경과 경리의 특별한 인연은 10일 오후 6시 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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