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탑의 대마초 흡연 사건에 대해 파헤쳤다.
9일 방송된 KBS2TV 예능 '연예가중계'에서는 탑이 대마초 사건 이후 수척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빅뱅의 탑의 대마초 흡연 사건을 다루면서, 중환자실에서 퇴원 후 수척해진 얼굴로 모습을 나타낸 탑을 취재한 것. 탐은 심경을 묻는 질문에 '죄송하다'는 답변만 남긴 후 자리를 피했다.
먼저 탑은 '전 아이돌 연습생 한모씨와 함께 4차례 대마초 협의 인정 후 반성중이다'는 자필 편지를 공개, 이후 신경 안정제를 먹고 깨어나지 않자 논란이 커진 것.
탑은 통제하에 복용했다지만 병원측에서는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호흡부전으로 진단했고, 한 전문의는 "20알 이상이 됐을때 이런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밝혀 어느 쪽이 진실인지 혼란을 안겼다.
한편, 오는 6월 29일 대마초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탑의 첫 재판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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