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시윤과 이세영이 수련호를 찾아 나섰다.
10일 방송된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차태현, 김상훈/극본 이영철, 이미림)에서는 최우승(이세영 분)에게 수련호에 데려가 달라 부탁하는 유현재(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현재는 최우승에게 수련호에 대해 아냐고 물었지만 최우승은 귀담아 듣지 않았다. 유현재는 돈이 필요하지 않냐며 “오늘 내가 너한테 빚진 돈 다 갚는다”고 호언장담했다. 유현재는 최우승을 끌고 은행을 갔지만 토요일이라 영업하지 않았다.
유현재는 책 속에서 찾은 비상금 100만원으로 최우승을 고용했다. 수련호에 데려다 달라는 것. 최우승은 (유현재가)보수를 지급하지 않을 시 아무런 군소리도 없이 옥탑방에서 나가겠다는 증거 영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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