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허영지가 스웨덴 학교를 접한 뒤 등산을 다녀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에서는 100% 영어로 이뤄진 수업부터 간단한 게임으로 창의력을 키워주는 참신한 교육법을 자랑하는 스웨덴의 ‘비트라 텔레폰플랜’ 학교가 공개됐다.

앞서 자연과 함께하는 오감교육으로 학생들의 창의력을 높이는 스웨덴의 미르쉐 스콜라 학교를 접한 MC들은 어떤 점이 변화했는지를 이야기했다. 홍진경은 “뭔가 만드는 것이 좋아보여 딸이 무엇을 해도 가만히 둔다”고 말했다.

허영지는 “저는 등산을 다녀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자연 속에서 수업을 하는 스웨덴 학교를 보고 등산을 가야할 것 같아 산에 다녀왔다”고 설명해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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