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정은지가 첫 등장부터 걸크러쉬를 폭발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와일드 뉴질랜드 편에서는 정은지의 걸크러쉬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은 "유이 이후로 진짜 여성분이 오셨다"며 환호, 정은지는 강남을 한 대 치며 "이 오빠 나 여자로 생각도 안하면서 괜히 그런다"며 걸크러쉬를 폭발한 것.

왕년에 체육부장 출신이라는 정은지는 "운동 못했단 소리를 들어본 적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무섭다더니 바로 잠수하며 7M 수중으로 첫 다이빙하자마자 바로 입수하는 등 뛰어난 운동실력을 자랑했다. 이에 김병만 역시 정은지의 등장을 반기며 "정들 시간좀 달라"고 하는 등 살뜰이 챙기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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