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에이프릴의 상큼한 매력이 전해졌다.

14일 방송된 MBCevery1 ‘쇼! 챔피언’ 232회에는 걸그룹 에이프릴의 ‘MAYDAY’ 무대가 그려졌다.

에이프릴 멤버들은 이날 시선을 잡아끄는 원색 원피스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에이프릴의 등장에 팬들은 기다렸다는 듯 일제히 환호를 보내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두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MAYDAY’ 무대를 준비한 에이프릴 멤버들은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MAYDAY’는 에이프릴이 컬러풀해진 음악을 선보여 화제가 된 곡이었다. 사랑에 빠지기 직전의 두근거림을 비상상황으로 뜻하는 ‘Mayday’라는 단어로 비유해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었다.

특히 신나는 후렴 파트에서는 팬들의 환호성이 극에 달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에이프릴의 무대 뒤로는 맵식스가 무대에 올랐다. 맵식스는 ‘I’m ready’ 무대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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