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변요한이 피규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103.5MHz 러브FM '송은이·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영화 '하루'의 주역 배우 변요한이 출연해 송은이·김숙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변요한은 그룹 위너의 'Really Really'를 신청곡으로 선택했다. 그는 "위너는 매번 많은 장르에 도전하는 것 같다. 'Really Really'는 가사가 심플하면서도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랩도 잘하고 감각적인 송민호의 팬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변요한은 송민호에게 "많은 음악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다"며 그를 응원하기도 했다.

곧이어, 변요한은 청취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규어 수집이 취미인 그는 자신이 수집 중인 피규어에 관한 설명을 이어갔고, 송은이는 "배우 김명민이 집에 와서 피규어를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변요한은 "사이트를 추천해드리겠다. 피규어는 제 가족이다"라며 재치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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