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활력넘치는 긍정 에너지는 물론 시작부터 흥 폭발로 주목을 받았던 오아시스의 정체가 깜찍 발랄 대명사 레인보우 지숙으로 드러났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사막여우와의 대결에서 패한 오아시의 정체가 밝혀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1라운드 대결에서 57대 42로 사막여우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으며, 재치있고 발랄했던 오아시의 정체는 레인보우 출신의 팔방미인 지숙이었다. 이에 대해 구라는 "지숙이 느낌이 났다"며 뒤늦게 말을 바꿔 웃음을 안겼다.

걸그룹 출신답게 흔들림 없는 탄탄한 노래 실력을 선보였고 또 한번 팔방미인 타이틀을 빛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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