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트와이스가 사랑의 시그널을 보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드림콘서트’에서는 트와이스의 무대가 꾸며졌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15일 발표한 새 앨범 ‘SIGNAL’의 타이틀곡 ‘시그널’로 무대에 올랐다. 흰색 계열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는 하트를 형상화 한 포인트 안무 등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의 ‘시그널’은 강렬한 808 베이스의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한 곡으로 JYP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 와 작곡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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