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나폴레옹'이 본격 개막 전 관객들을 만난디.
화려한 캐스팅과 거대한 스케일로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뮤지컬 ‘나폴레옹’(프로듀서 박영석)이 개막에 앞서 뮤지컬 ‘나폴레옹’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8시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쇼케이스는 ‘위대한 원정, 서막을 알리다’라는 부제에 걸맞게 작품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뮤지컬 주요 넘버를 최초로 공개하며, 배우들이 참여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더불어 오리지널 프로덕션의 연출가이자 국내 공연의 연출을 맡은 리처드 오조니언과 박영석 프로듀서, 홍승희 협력 연출, 김성수 음악감독 등이 참석하여 뮤지컬 ‘나폴레옹’의 제작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임태경, 마이클 리, 한지상, 정선아, 박혜나, 정상윤, 강홍석, 이창섭(BTOB) 등 주·조연 배우와 앙상블 배우까지 출연해 ‘나폴레옹’의 대표 넘버인 ‘Sweet Victory Divine’를 비롯하여 ‘On that First Night’, ‘Choices’, ‘Wounded’, ‘Made By Talleyrand’, ‘Calm before the Storm’, ‘I am the Revolution’, ’Made By Talleyrand’ 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라이브로 선사한다.
뮤지컬 ‘나폴레옹’은 해외에서 웅장하고 강렬한 음악으로 호평을 받았던 ‘나폴레옹’의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와 국내 제작진과의 협업과 화려한 캐스팅을 통해 더욱 스펙터클한 대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를 비롯해 국내 제작진들의 작품 설명과 더불어 국내 뮤지컬계에서 내로라 하는 가창력의 배우를 통해 음악을 먼저 들려주는 자리로 뮤지컬 ‘나폴레옹’을 최초로 만날 수 있는 기회이자 작품 전반에 대해 두루 알 수 있는 시간으로 높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폴레옹’ 쇼케이스 티켓은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 예스 24 단독판매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석 5,000원에 판매된다. 또한 이날 쇼케이스는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자료 제공=쇼미디어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