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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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풍이 전 주 이문식의 혹평에 이어 또다시 김숙의 혹평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 134회에서는 '원조 걸크러시들의 냉장고 1탄'으로 김숙과 송은이가 출연했다.

'사천만 땡길 수 있는 당근 바 신메뉴' 대결에서 김풍은 이연복 셰프와 맞붙었다. 김풍은 당근수프와 밤식빵가루를 이용해 해수욕장을 재연한 '오늘 나 이길 거 맞지'를, 이연복은 당근을 이용해 탕수 만두 요리를 만들었다.

김풍의 요리를 맛본 김숙은 해수욕장 답게 수프가 너무 짜다고 말했다.

전 주에도 이문식에게 "비려"라는 혹평을 받은 김풍은 이번에도 "짜"다며 2주 연속 혹평을 받으며 멘탈이 너덜너덜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김풍이 2주의 혹평을 이겨내고 다음 대결에서 재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번째 대결로는 이재훈 셰프와 미카엘 셰프의 15분 요리대결이 아닌 10분 요리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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