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청과 조경숙이 뜻밖의 인연을 맺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기획 김승모/연출 이재진/극본 오상희)에서는 백화점에서 옷이 바뀐 신영애(조경숙 분), 나명자(김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명자와 신영애는 백화점에서 부딪혔고, 그 때 백화점 쇼핑백을 바꿔 잡았다. 둘은 집에 도착해서야 바뀐 것을 알았고, 신영애의 쇼핑백에는 최수찬(김병춘 분)의 옷이 아닌 황금별(이주연 분)의 원피스가 들어있었다. 나명자는 비싼 황금별의 원피스가 아닌 남성 셔츠가 있는 것을 보곤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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