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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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숙이 남다른 당근 사랑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 134회에서는 '원조 걸크러시들의 냉장고 1탄'으로 김숙과 송은이가 출연했다.

김숙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당근이라고 밝혔다. 당근을 녹즙기에 넣어 매일 갈아먹는다고 말했다. 더불어 녹즙기에 넣고 남은 찌꺼기를 모아 밥 할 때 넣어 당근밥을 해먹는다고 했다.

김숙은 이어 "나의 최종목표가 제주도에 당근BAR를 하는 것이다"라고 꿈을 밝혔다.

김숙은 "당근BAR에서 당근밥, 당근 쥬스, 당근 케이크를 파는 것이 꿈이다"라고 말하며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이에 김숙은 대결종목으로 '사천만 땡길 수 있는 당근 바 신메뉴'를 신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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