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서희가 이준익 감독에 대해 말했다.

12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는 영화 ‘박열’의 이준익 감독에 대해 배우로서 느낀 점을 전하는 최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경림은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포털사이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보이자 이를 배우들에게 전달했다. 영화 제목인 ‘박열’과 배우 최서희의 이름이 상위권에 올랐다는 말에 이준익 감독은 “제훈이는 없어?”라고 주연배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경림은 이제훈에게 “이제훈씨는 몇 위 정도를 원하시냐”고 물었다. 이제훈은 “저 11위라도”라며 “제발 올려주세요 제 이름”이라고 부탁했다. 이어 팬들을 향해 사랑의 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권율은 영화 개봉 날짜인 6월 28일을 염두에 두고 검색어 28위를 소망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던 중 이준익 감독이 영화 ‘박열’에서 표현하고 싶었던 청년들의 뜨거움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벌써 12번째 작품임에도 여전히 청년같은 마음으로 영화에 임하는 비법을 묻자 최서희는 “이준익 감독님은 현장에서 소년 같은 미소를 보여주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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