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불운의 삼총사 바로 역시 우재에 이어 칼라만시 차에 당첨되어 혀가 마비되는 증상을 겪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갑자기 히어로즈'에서는 정준하, 이재훈, 강타, KCM, 주우재가 출연했으며 특히 칼라만시 차에 고통을 호소하는 바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우재는 고삼차를 홀로 하드캐리했고, 이어 바로 역시 1번을 선택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음료를 흡입했다. 6잔 중 무려 4잔의 녹차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역시 칼라만시 차에 당첨된 것.
바로는 이에 대해 "정글 갔을때 안 익을 열매 먹어서 혀가 떫었던 적이 있다. 토하고 난리났었던 당시의 기분이 떠올랐다"면서 "몸에 좋은건 아는데 안 좋을 것 같은 맛이다"며 칼라만시 효능에도 불구하고 떫은 맛에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