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손연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연재가 방송 데뷔 이후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FT아일랜드 최종훈이다.

6월 1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손연재는 올해 2월 초 17년 동안의 체조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 뒤 첫 공식 활동으로 EBS '이것이 야생이다'를 선택, 브라운관에 예능으로 데뷔했다.

손연재는 2010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해 각종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2012년 런던올림픽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4위에 오르는 등 '리듬체조' 역사를 새로 쓴 손연재는 지난 3월 4일 공식 은퇴한 바 있다.

이후 손연재는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일상을 공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과거 박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 과거 방송에서 이상형은 이광수라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