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서유기4’ 멤버들의 캐릭터가 정해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에서는 캐릭터를 정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멤버들은 캐릭터를 정하게 됐다. 송민호는 강호동과의 게임에서 완패해 삭발한 뒤 자동적으로 크리링이 됐다.
손오공, 삼장법사, 저팔계, 사오정 등 캐릭터가 남은 가운데 강호동의 ‘뷔페 게임’으로 캐릭터가 정해졌다. 강호동이 뷔페에서 먹는 음식에 따라 점수를 획득하고, 1등이 다른 멤버들의 캐릭터를 모두 정해주는 것.
1등이 된 안재현은 캐릭터를 정해줬다. 강호동은 돼지고기 섭취가 불가한 저팔계가 됐다. 은지원은 비닐 가발을 쓴 손오공, 안재현은 삼장법사가 됐다. 규현은 물만 나오면 입수해야 하는 사오정이 됐으며, 이수근은 더듬이와 피부색, 망토를 착용해야 하는 피콜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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