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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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사랑이 '나 혼자 산다'에서 어떤 매력을 발산할까.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20일 오전 헤럴드POP에 “김사랑이 최근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사랑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더욱이 이는 김사랑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김사랑의 배우 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없었기 때문.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후 연예계에 진출한 김사랑은 이후 KBS 2TV '이 죽일놈의 사랑', SBS '시크릿 가든',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등에 출연했다.

앞서 배우 이수경이 '나 혼자 산다'에서 작품 속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김사랑의 싱글라이프에도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특히 김사랑은 미스코리아답게 우아한 미모는 물론 탄탄한 몸매로 뭇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고 있다. 그가 SNS를 통해 종종 공개하는 일상이 매번 화제일 정도.

이에 김사랑이 동안외모, 몸매 관리법을 세세하게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그의 일상을 들여다보며 우리가 알지 못했던 카메라 밖에서의 김사랑의 색다른 모습 역시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김사랑의 '나 혼자 산다' 출연분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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