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터보가 ‘드림콘서트’에 출격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드림콘서트’에서는 터보의 레전드 무대가 꾸며졌다.
23회를 맞이한 ‘드림콘서트’에는 90년대 레전드가 등장했다. 레전드는 다름아닌 터보로, 터보의 무대에 앞서 빅플로, B.I.G 등이 터보의 히트곡을 리믹스로 선보였다.
후배들의 리믹스 무대가 끝난 뒤 터보가 등장했다. 김종국, 마이키, 김정남은 후배들과 함께 흥겨운 ‘트위스트킹’ 무대를 꾸미며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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