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지은과 오지은의 딸이 서로 엇갈렸다.

1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는 손여리(오지은 분)의 딸을 찾아 영국으로 떠나는 윤기동(선동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여리는 봄이로 추정되는 아이의 사진을 입수했고, 현재 영국에 살고 있다며 단서를 찾으러 직접 영국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서말년(서권순 분)과 윤기동이 말렸고, 서말년은 치킨집을 자신이 혼자 보겠다고 했고, 윤기동은 자신이 영국을 직접 다녀오겠다고 했다. 이어 봄이의 단서를 찾게 된다면 바로 손여리에게 연락을 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