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떠난다.
6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트랜스포머: 라스트 나이트'를 끝으로 시리즈를 떠난다"며 "이제 내 평소의 삶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마크 월버그는 샤이아 라보프의 뒤를 이어 시리즈 4편과 5편에 출연했다.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를 촬영하며 선보인 긴머리는 정말 최악이다"며 "머리를 기르니 70년대 우리 엄마와 똑같이 생겼다. 기분 나쁘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마크 월버그에 이어 마이클 베이 감독도 '트랜스포머5'를 끝으로 시리즈에서 하차한다.
이번 작품에는 전편에 이어 배우 마크 윌버그가 출연하며 로라 하드독, 이사벨라 모너, 조쉬 더하멜, 안소니 홉킨스도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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