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옹성우가 웹드라마에서 모친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룹 워너원 멤버 옹성우는 19일 오후 네이버 V WEB DRAMA '[단편영화 프로젝트 : beginning] #6옹성우 '성우는 괜찮아''를 공개했다.
옹성우는 “다 잘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있다. 좋은 집에 살아보고 싶고, 좋은 차 타보고 싶고, 옷도 마음껏 사고 싶고”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는 엄마가 아르바이트를 할 때 속상했다고 말했다. 손이 다 부르트고 허리가 아파 병원을 찾으시는 모습이 안타까웠던 것.
또, “저희 엄마도 어렸을 때 가수가 되고 싶었대요. 그래서 나한테 계속 이것 저것 배워라 그렇게 했던 거구나(생각이 들었어요) 그걸 알고 나서 생각이 든 게 진짜 성공해야겠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더 특별한 날인 것 같아요. 오늘 오디션에 제 모든 걸 내던질 생각입니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단편영화 프로젝트 :beginning’은 판타지오의 신인 배우 6명과 국내의 주목 받는 감독 6명이 콜라보한 웹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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