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티아라 지연이 할리퀸, 인도 사람 등으로 완벽히 변신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9’의 ‘3분 코너’에는 티아라가 다양한 여자친구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좋아하는 여자에게 차인 뒤 누군가를 만나는 게 두려워진 정상훈은 3분 세트를 받았다. 3분 세트 안에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티아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효민은 ‘진도 빠른 여자’로 등장했다. 효민은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정상훈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만나자마자 손을 잡고 키스를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효민은 화끈한 매력을 자랑했지만 만난지 한 시간만에 출산까지 했다.
은정은 ‘날 배려해주는 여자’로 나타났다. 청순하고 참한 매력으로 정상훈을 사로잡은 은정은 모든 것을 맞춰주는 배려심을 보였다. 하지만 은정은 너무 지나친 배려심 때문에 살짝 다친 것으로 영정사진과 관까지 만들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3분 내 여자’는 중독성 있는 여자 지연이었다. 지연은 애교와 귀여운 매력으로 정상훈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지연은 중독성 강한 노래를 부르며 정상훈의 일상을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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